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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간증
관리자 (hdch) 조회수:212 추천수:0 125.143.145.195
2018-11-20 17:53:24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저는 효동교회 청년 김@@ 자매입니다

저는 과거에 우상숭배를 무려 10년이나 열심 으로 섬겨왔고매년마다 굿을 했으나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안되고,

또한 나의 병을 고치고자 하는 일념으로 본격적으로 절에 들어가서 생활을 하였 습니다.

그러나 몸은 이전상태보다 점점 쇠약해지자 죽고 싶다는 생각을 반복해서 하게 되고

깊은 좌절 속에서 살고 있던중어머니께서 중병에 걸려서 투병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중병으로 인하여 저는 어머니가 믿으시는 하나님께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고 어머니를 살려 달라고 울면서 기도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렇게 기도 하던 중 어머니는 병세가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예전에 알고 지내던 무속 인들이 저에게 연락을 해오고 그 사람들이 아버지와 형제를 들먹이며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큰일이 날거라는 등 갖은 협박을 받게 되자

저는 그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다시 예전의 무속인들에게 돌아가게 되어서 그 무속 인들의 말만 믿고

귀신들을 제거해 달라고 그들에게 부탁을 하고 그 무속인들이 시키는 대로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병세가 많이 호전 되었던 어머니는 소천하시고저는 그때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권사님이신 친 이모를 통하여 효동교회 을 알게 되었고 ,이모의 강권으로 효동교회 예배를 참석하게 되었지만

저는 오로지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없었 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예배 중에 절대 사람이 자살을 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님이 제 마음에 회개를 하게 하셨고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다시 느끼며 살라달라고 기도하게 되었 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살려만 주신다면 봉사하며 섬기며 찬양하며 살겠다고 기도를 하게 되었고

성령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계속해서 저에게 베풀어 주셨습니다.

 

목사님과 사역자님들을 축사사역을 통하여 어둠의 영들을 내 안에서 몰아내고 계속해서 축사와 기름부음을 통하여

저의 속사람과 것 사람은 더욱 강건해져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베풀어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현재 직장생활도 하게 되었고 교회에서 찬양대로 섬기고 있습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 한치의 실수도 없이 완전하신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어디에서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의 삶을 살아가며 효동교회 치유 집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도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분들이 되시 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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