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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성령이 일하시는 교회가 되라 하십니다
관리자 (hdch) 조회수:323 추천수:0 125.143.145.195
2016-08-11 17:35:17

하나님은 성령이 일하시는 교회가 되라 하십니다사도행전 131-3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본문에 말씀은 성령이 일하시는 교회 또한 교회 부흥의 비결과 성령 충만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 후 탄생한 예루살렘교회는 부흥하는 교회였습니다.

 제자들은 3년 이상이나 예수님과 함께 다니며 말씀을 듣고 많은 기적을 체험했지만 성령을 받기 전에는 무기력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동산에서 군병들에게 붙잡히실 때에 제자들은 두려워하며 뿔뿔이 흩어졌으며

베드로는 법정에서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기력했던 제자들이 성령 충만을 받고 변화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이며 초대교회의 역사를 기록한 사도행전을 가리켜 성령행전이라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초대교회의 역사는 곧 성령의 역사였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일일이 간섭하시고 인도하시는 교회인 안디옥교회를 통하여 성령이 인도하시는 교회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두 가지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첫째로하나님은 주를 섬겨 일하는 교회라 하십니다.(본문 2절 참조!)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주를 섬긴다는 말씀은 예배를 드린다는 말씀입니다.

예배가 살아날 때 안디옥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전도와 선교의 힘은 예배로부터 나옵니다.

예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 세계비전을 가진 사람이 되려면 먼저 생동하는 예배 성령이 역사하는 예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는 예배가 있어야 합니다.

 먼저자신을 희생하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하나님의 가장 간절한 소원 전도와 선교를 위해 헌신하게 됩니다.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가 되기 위해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교회를 움직이는 능력과 은혜가 교회에 임하게 하는 통로입니다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이사야 56장 7절 말씀에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청결하게 하신 이유는 기도하는 집이 장사꾼의 소굴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교회 중에 문들이 굳게 닫혀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슴 아픈 일들입니다.

겨우 예배드릴 때만 개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앙의 핵심은 예배 주를 섬기는 것입니다.

안디옥교회는 무슨 일이던지 주를 섬기는 마음으로 하였을 것입니다.

그들은 금식하며 기도할 정도로 영적인 은혜를 사모하는 교회였습니다.

그때 성령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누가 이르시되 입니까?

성령이 이르시되이렇게 했습니다.

안디옥교회는 예배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정도로 영적으로 충만했고 영적인 은혜를 사모하는 교회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교회가 되려면 이처럼 간절함과 사모함을 가지고

모여 예배드리고 또 예배드리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도 듣는 영적인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영적인 사람이 많이 일어나 교회를 이끌어 가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둘째로하나님은 주가 시키는 일을 하는 교회라 하십니다.(본문 2절 참조!)

신앙생활은 주를 섬기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하되 꼭 시키는 일만해야 합니다.

왜냐면 신앙생활이 주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교회에 부흥이 임하고 교회가 구원의 방주로서 제 기능을 올바로 하려면 기도로써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다 나와서 기도하고 기도로써 하나가 될 때 하나님께서 그 교회를 통해 일하시고 은혜와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안디옥교회는 주가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웠고 안수하고 보내었습니다.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까?

오래된 교인일수록 직분이 높을수록 밑가지가 되는 교회입니다.

안디옥교회는 주의 일을 위하여 아낌없이 보내는 교회였습니다(본문 3).

 성품이 온화하고 이해심이 많으며 신앙의 본이 되었던 바나바도 보내었고 바울도 보내었습니다.

 주가 쓰시겠다고 할 때에는 아낌없이 보내는 교회를 통해서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여기 두 사람은 누구입니까?

여러분 바나바와 사울은 어떤 사람입니까?

사도행전 11장 25-26절 말씀에 바나바와 사울은 안디옥교회 개척멤버입니다.

이들은 이 안디옥교회에는 있어야 할 될 분들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성령님께서 예배드리는 가운데 이 두 사람을 따로 세워서 영혼구원을 위해 파송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때 안디옥 교회는 어떤 결정을 내립니까?

복음 전하는데 있어서만큼은 최고로 준비되고 최고로 훌륭한 사람들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온 교회가 하나 되어 그들을 기쁨으로 파송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 안디옥 교회는 영혼구원을 최우선으로 삼은 교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포기할 수 있고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교회가 이 안디옥 교회입니다.

영혼구원을 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교회는 날마다 전도를 해야 합니다나가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두 가지로 말씀에 방향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에 방향이 무엇입니까?. 첫째로하나님은 주를 섬겨 일하는 교회라고 하십니다.(2)

둘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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